술탄 아흐메드 지역에 있는 아야 소피아는 비잔틴 성당에서 모스크로 바뀐 이스탄불의 대표 건축물이에요. 기둥 없이 받친 크고 높은 돔과 벗겨진 벽화에서 그리스 정교회와 이슬람 문화가 겹친 역사가 보이고요. 무료 입장이지만 관광객이 몰리면 한 시간 정도 기다릴 수 있어 개장 시간이나 늦은 오후가 덜 붐비는 편이죠. 보수공사로 내부 일부가 흰 천과 가림막에 가려져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