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시장 한켠에서 순댓국과 머릿고기를 내는 오래된 시장 식당이에요. 맑고 진한 흰 국물에 순대와 머릿고기, 내장이 들어가죠. 사장님 부부가 오래 한자리를 지켜 온 노포로, 점심에 혼자 국밥을 먹는 손님도 많고요. 기물이 오래되고 위생 관리가 아쉬운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목 10:30–21:30 금 10:30–21:30 토 10:30–21:30 일 10:30–21:30 월 10:30–21:30 화 10:30–21:30 수 10:3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