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문화거리 안쪽에 있는 백악미술관은 서예와 문인화를 주로 전시하는 서예 전문 갤러리예요. 일중 김충현 선생이 1983년에 건립했고 현대 한글·한문 서예 작품을 선보이죠. 수요일마다 전시가 바뀌며 관람은 무료고 지하철역에서도 가까워요. 전시를 느긋하게 둘러보기에는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3:00화 10:00–18:00수 10:00–18:00목 10:00–18:00금 10:00–18:00토 10:00–18:00일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