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에서 철판 스테이크 코스를 내는 콜론 애넥스예요. 셰프가 손님 앞 철판에서 소고기와 구운 채소, 볶음밥을 차례로 조리하죠. 점심에는 일찍 가면 예약이나 대기 없이 먹을 수 있고 영어 메뉴판으로 주문하며, 요리사 모자를 쓰고 찍은 즉석사진을 액자에 담아 주고요. 양파에 양주를 넣는 불 쇼가 코스 중간에 펼쳐집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00:00화 17:00–00:00수 17:00–00:00목 17:00–00:00금 17:00–00:00토 17:00–00:00일 17: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