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역 가까이에서 닭다리·채소·베이컨을 넣은 스프카레를 파는 피칸티 삿포로역점이에요. 산뜻한 맛·토마토계·농후한 맛 중에서 스프를 고르고 맵기와 밥 양, 토핑까지 맞추는 방식이죠. 평일 점심 12시 30분에는 다섯 팀이 줄을 서 15분 정도 기다렸고, 카운터에서 주문과 결제를 마친 뒤 물은 셀프로 마셔요. 매장이 좁아 손님이 많으면 밖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9:30화 11:00–15:30목 11:00–19:30금 11:00–19:30토 11:00–19:30일 11:00–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