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새를 보며 음식과 음료를 먹는 카페테리아로, 오사카 혼마치와 신사이바시 사이에 있고 신사이바시역에서 조금 걸어요. 앵무새와 문조를 모티프로 한 디저트와 음료를 내고, 새들을 바라보며 식사하는 방식이고요. 매장 벽면에 작은 새와 앵무새 굿즈가 빼곡하고, 새를 직접 만지는 체험은 별도 이용으로 운영됩니다. 음료는 비싼 편입니다.
정보
메뉴
음료·커피 · 디저트
영업시간
월 11:00–19:00화 11:00–19:00수 11:00–19:00목 11:00–19:00금 11:00–19:00토 11:00–19:00일 11: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