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미나미센바에서 100년 전 은행을 개조한 베이커리 카페로, 신사이바시역에서 택시로 찾아갈 수 있는 곳이에요. 철판 프렌치토스트와 크로크마담 세트, 페이스트리 빵을 팔고 커피와 마차라테도 함께 내고요. 10m 넘는 천장과 옛 금고실의 거대한 문이 남아 있고, 14시 전에는 빵을 2층에서 음악 없이 먹는 공간이 특징입니다. 직원 응대가 퉁명스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22:00화 08:00–22:00수 08:00–22:00목 08:00–22:00금 08:00–22:00토 08:00–22:00일 08: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