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텐진빌딩 지하 1층, 텐진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닭요리 전문점 신미우라 텐진점이에요. 1910년 창업한 미즈타키 노포의 자매점으로, 닭과 물만 10시간 끓인 육수의 미즈타키와 닭육수로 졸인 오야코동을 냅니다. 평일에는 오픈 5분 전에 가면 바로 들어갈 수 있지만 정오에는 좌석이 꽉 찰 만큼 직장인이 몰립니다. 입장할 때 닭 냄새가 나고 육수에서도 닭 냄새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15–21:00수 11:15–21:00목 11:15–21:00금 11:15–21:00토 11:15–21:00일 11:15–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