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텐진역에서 도보 10분 이내에 있는 악마·데빌 콘셉트의 코스프레 카페 겸 바예요. 악마 의상을 입은 캐스트와 대화하며 술을 마시고, 가라오케와 오니기리도 즐길 수 있죠. 오픈한 지 얼마 안 돼 내부가 깨끗하고 정기적인 코스프레·가벼운 음식 이벤트도 열리고요. 첫 방문 손님에게 안내가 부족하고 추가 주문을 계속 권하는 응대가 단점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9:00–05:00화 19:00–05:00수 19:00–05:00목 19:00–05:00금 19:00–05:00토 19:00–05:00일 19:00–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