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나카스 강 옆에서 포도·복숭아·딸기·메론 같은 과일 파르페를 내는 전문 카페예요. 주문과 결제를 먼저 마친 뒤 앉는 방식이고, 1인 1파르페로 운영하죠. 텐진에서 걸어서 약 10분이며 이치란라멘 본점과 돈키호테도 가깝고요. 파르페 아래 젤리는 물엿처럼 달게 느껴집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3:00화 12:00–23:00수 12:00–23:00목 12:00–23:00금 12:00–23:00토 12:00–23:00일 12: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