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 자리한 윤타쿠는 영화 제목을 메뉴 이름으로 쓰는 바예요. 타코라이스는 고수 없이 나오고 하이볼은 깔끔하고 균형 잡힌 맛이에요. 작은 문을 지나 4층까지 올라가면 따뜻한 분위기의 바가 나오고요. 어두운 계단을 올라야 해 진입이 불편합니다.
정보
메뉴
하이볼 · 위스키 · 칵테일 · 논알콜 · Food
영업시간
월 17:00–23:00 화 17:00–23:00 수 17:00–23:00 목 17:00–23:00 금 17:00–24:00 토 17: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