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근처에서 식료품과 주류, 의류, 소품을 함께 파는 잡화점이에요. 미국 빈티지 마켓을 본뜬 마트 콘셉트에 예일 라이선스 상품과 벤딩 머신, 리퍼브 제품 교환이 더해졌죠. 초록색 인테리어와 개성 있는 인형, 처음 보는 인테리어 소품이 눈에 띄고 선물용 아이템도 많고요. 바이닐은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1:00화 12:00–21:00수 12:00–21:00목 12:00–21:00금 12:00–21:00토 12:00–21:00일 12: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