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조망하는 전망대인 용마산 스카이워크는 용마산 중턱, 사가정공원에서 약 1.4km 올라가면 만나요. 지상 최대 10m 높이의 약 160m 목재 데크길에서 남산 N서울타워·도봉산·북한산·봉화산과 도심을 360도로 바라보죠. 완만한 무장애 숲길이라 휠체어 사용자와 유아차도 이용할 수 있고, 일몰 20~30분 전에 도착하면 해 지는 도시 풍경까지 이어서 볼 수 있고요. 위치를 알리는 표지판과 지도가 부족하고 네이버 지도에는 잘못 표시돼 찾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