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얼음 저장 창고였던 창녕 석빙고는 창녕 도심의 석빙고 공원에 있는 국가문화유산이에요. 겨울에 강이나 하천에서 떼어 낸 얼음을 봄여름까지 보관했고, 조선 영조 때인 1742년에 창녕 현감이 세웠죠. 앞에는 광장과 공원이 조성돼 의자와 주차시설이 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습니다. 석빙고 내부에는 들어갈 수 없고 밖에서 입구 안쪽만 살펴보는 정도예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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