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화왕산 군립공원 관룡산 자락에 있는 신라시대 불교사찰 관룡사예요. 통일신라 창건설과 원효대사가 중국 승려 1,000명에게 화엄경을 설법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요. 차량으로 사찰 주차장까지 올라갈 수 있고 뒤쪽으로 10여 분 걸으면 불상과 풍광을 만나는 용선대에 닿습니다. 용선대 오르는 길은 경사가 있어 어린이 동반에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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