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올드타운 중심의 타마린드 빌리지는 란나 양식 건물과 북부 태국 공예를 담은 호텔이에요. 200년 넘은 타마린드 나무를 마당 한가운데 두고 대나무 터널을 지나 웰컴드링크와 함께 체크인하죠. 타패게이트에서 도보 5분이며 선데이 워킹스트리트와 왓 프라싱까지 걸어갈 수 있고 무료 워킹투어도 운영합니다. 조식은 메뉴가 단촐한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7:30–23:00화 07:30–23:00수 07:30–23:00목 07:30–23:00금 07:30–23:00토 07:30–23:00일 07:3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