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리 거리에서 루브르 박물관과 노트르담 대성당을 걸어서 갈 수 있는 부티크 호텔 엠파이어 파리예요. 샤틀레-레알 전철역도 도보 거리에 있어 주요 관광지로 이동하기 편하고요. 객실과 시설은 새 호텔답게 깨끗하고 욕실이 넓으며 세면대가 두 개죠. 조식은 간소한 편이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