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성 안에서 옛 체코 통치의 중심지였던 구 왕궁을 둘러보는 역사 명소예요. 시대별로 달라진 성의 모습을 보여 주는 전시품을 설명과 함께 살펴보는 곳이고요. 건물 안에는 블라디슬라프 홀이 있고, 과거 왕궁의 의회 자리와 프라하 투척 사건이 벌어진 보헤미아 사무소도 확인할 수 있죠. 성 비투스 대성당보다 내부 볼거리가 적어 구 왕궁만 보러 가기엔 아쉬운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7:00화 09:00–17:00수 09:00–17:00목 09:00–17:00금 09:00–17:00토 09:00–17:00일 09: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