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한 살롱 드 테 앙젤리나는 몽블랑과 차, 구운 과자를 내는 카페로 도쿄 하라주쿠 도큐 플라자 하라카도 2층에 있는 곳이에요. 대표 메뉴인 클래식 몽블랑은 진한 밤 페이스트 안에 생크림과 바삭한 머랭이 들어가고, 계절별 몽블랑도 선보이죠. 매장 이용과 테이크아웃 줄이 나뉘며 디저트와 음료를 각각 하나씩 주문해야 하고요. 좌석이 적고 테이블 간격과 통로가 좁아 오래 머물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