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스미요시 신사 서문 맞은편에 있는 연못과 사당으로, 연못 안 거북섬의 아마쓰 신사를 함께 보는 역사 명소입니다. 연못은 이자나기노오카미가 황천에서 돌아온 뒤 몸을 씻었다는 전승이 남은 영지이고, 아마쓰 신사는 인연과 액막이를 비는 스미요시 신사의 말사이기도 하죠. 예전에는 만조 때 바닷물이 이곳까지 들어와 ‘시오이리 연못’이라고도 불렸고요. 도로 옆의 작은 부지에 사람이 많이 모여 천천히 머물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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