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한남동 버스정류장 가까이에 있는 DAY ROW는 아메리카노와 라테, 직접 만든 디저트를 내는 카페예요. 바닐라빈 커피와 레몬에이드, 대추야자 스콘·바나나브레드·솔티드 카라멜 데이트가 대표 메뉴로 꼽히고요. 원두를 고를 수 있고 커피 드립백도 구매할 수 있으며 디저트는 직접 만드는 점이 특징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아 한 테이블만 시끄러워도 매장 전체가 소란스러워집니다.
정보
메뉴
아메리카노 · 플랫화이트 · 바닐라빈 커피 · 빅토리아 케이크 · 얼그레이파운드 · 바나나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