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바손역 출구와 사이공강변에 붙은 바손교 아래 작은 공원이에요. 바손교 주황색 조명과 고층빌딩 불빛이 강물에 비치는 야경을 보며 산책하는 곳이고요. 다리로 건너편까지 걸어갈 수 있고 강변 산책로에는 간식 노점과 러너들이 보입니다. 운동 공간으로는 조금 좁고 노점의 플라스틱 의자는 함부로 앉으면 안 돼요.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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