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쓰루하시역 북쪽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흑모 와규 야키니쿠집이에요. 한 마리 통째로 들여와 탄 부위 비교, 두꺼운 하라미, 파를 감싼 탄 같은 메뉴를 내는 방식이죠. 4월에 문을 연 매장은 테이블석과 카운터석, 반개인실 한 곳이 있고요. 부위에 따라 고기 맛과 식감 편차가 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23:30수 17:00–23:30목 17:00–23:30금 17:00–23:30토 12:00–23:30일 12:00–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