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기온 시장 근처에서 가이세키 요리와 자라탕 코스를 내는 작은 레스토랑이에요. 랍스터 요리처럼 재료를 살린 코스가 예술적으로 담기고, 그릇과 정원 풍경까지 함께 보여주는 방식이고요. 매장은 바 자리 네 좌석으로 작고,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들어가도 둘이 따로 식사할 수 있었죠. 영어 응대는 원활하지 않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2:00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일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