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긴자에서 프랑스식 디저트와 차를 내는 패스트리 카페예요. 크레페 수제트와 딸기 크레페를 눈앞에서 만들고 코냑을 넣어 불을 붙이는 퍼포먼스가 특징이죠. 1층에서는 간단한 티와 디저트를, 지하 살롱에서는 더 다양한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고 1층 커피는 사이폰으로만 주문합니다. 좌석이 넓지 않아 평일 오후에도 30분 넘게 기다릴 수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9:00화 11:00–19:00수 11:00–19:00목 11:00–19:00금 11:00–19:00토 11:00–19:00일 11: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