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 옆 성북동에 있는 흥천사는 조선 태조가 신덕왕후를 기리며 세운 불교 사찰이에요. 정릉과 인연이 깊은 고찰로 북악산 기슭에 자리하며 규모도 큰 편이죠. 천수관음보살좌상과 불화, 명부전 지장보살삼존과 시왕 등 문화유산이 여럿 남아 있고요. 아파트와 주택가에 둘러싸였지만 경내는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6:30화 10:00–16:30수 10:00–16:30목 10:00–16:30금 10:00–16:30토 10:00–16:30일 10:00–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