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신세카이 전통시장 안에서 가스우동을 파는 작은 우동집이에요. 대표 메뉴는 소의 기름 찌꺼기를 넣은 오사카식 가스우동으로, 다시마 육수에 진한 감칠맛이 납니다. 한국어 메뉴가 있는 QR코드로 주문하고, 우동은 5분 안에 나옵니다. 좌석은 카운터 위주라 매장이 작은 편인 점이 특징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9:30화 08:00–19:30수 08:00–19:30목 08:00–19:30금 08:00–19:30토 08:00–19:30일 08:0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