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고덴마초역 근처에서 와규와 소고기 부위별 야키니쿠를 파는 작은 식당이에요. 올리브를 먹여 키운 와규와 미스지·카이노미·하라미, 우설을 사장님 추천으로 부위별로 맛보는 방식이죠. 한국인 사장님이 부위를 설명하고 알맞게 구워주며 한국어로 주문할 수 있고요. 테이블이 네 개뿐이라 예약 없이 가면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오마카세 코스 · 우설 · 2인 세트 · 김치 · 순두부찌개 · 냉면 · 토마토사와
영업시간
월 17:00–23:00화 17:00–23:00수 17:00–23:00목 17:00–23:00금 17:00–23:00토 12:00–23:00일 12:00–22:00